베리타스

[포토] “종교인의 양심으로 사드배치 철회하라”
5대 종단 종교인, 공권력의 종교인 탄압 항의 기자회견

입력 Sep 13, 2017 04:04 PM KST
thaad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지난 7일 경찰 종교케어팀이 종교인들을 연행하고 천막, 기물 등을 훼손한데 항의해 5대종단(가톨릭, 원불교, 개신교, 불교, 천도교)이 꾸린 종교평화연대가 13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thaad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지난 7일 경찰 종교케어팀이 종교인들을 연행하고 천막, 기물 등을 훼손한데 항의해 5대종단(가톨릭, 원불교, 개신교, 불교, 천도교)이 꾸린 종교평화연대가 13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독교 대표로는 조헌정 목사가 참여했다.
thaad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지난 7일 경찰 종교케어팀이 종교인들을 연행하고 천막, 기물 등을 훼손한데 항의해 5대종단(가톨릭, 원불교, 개신교, 불교, 천도교)이 꾸린 종교평화연대가 13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7일 사드 발사대가 경북 성주군 소성리에 배치되는 과정에서 경찰 종교케어팀이 종교인들을 연행하고 천막, 기물 등을 훼손한데 항의해 5대종단(가톨릭, 원불교, 개신교, 불교, 천도교)이 꾸린 종교평화연대가 13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종교평화연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미 사드배치 때문에 소성리는 일상의 평화를 송두리째 빼앗겼고 한반도의 전쟁기운은 높아졌다"며 사드 배치 철회, 폭력진압에 대한 사과, 종교유린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오피니언

일반

[기고] 팔레스타인, '지붕 없는 감옥'

이스라엘에 의해 점령된 팔레스타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거대한 ‘지붕 없는 감옥’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특히,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은 세계의 많은

많이 본 기사

"여성과 남성은 ‘인간됨'을 이루는 상호보완적인 존재"

강 박사의 외모는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그러나 속사람은 정반대다. 아마도 인생 이력과 신학자의 길을 택한 여성으로서 겪어야 하는 편견이 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