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태풍경로 연일 관심…제주 태풍 간접 영향 전망

입력 Sep 14, 2017 02:28 PM KST
taepoong_0914
(Photo : ⓒ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태풍경로에 연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8호 태풍 탈림은 다행히 한반도를 비껴갈 전망이다. 단 서귀포는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태풍경로에 연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8호 태풍 탈림은 다행히 한반도를 비껴갈 전망이다. 단 제주도 서귀포는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태풍경로를 분석한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탈림은 14일 새벽 3시를 기해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했으며 15일 새벽 3시에는 서북서쪽 약 41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한다.

또 16일 새벽 3시 서귀포 남쪽 약 41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하며 17일 새벽 3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38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 일본 열도를 관통할 전망이다. 현재 태풍의 강도는 매우강한 상태이며 크기는 중형이다. 최대 풍속 47m/s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풍반경은 400km에 이른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묵상할 구절 13개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에

많이 본 기사

“존재의 다양성은 차별과 배제 이유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예장합동 등 개신교계 주요 교단들이 지난 총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법제화하는 결의를 통과시킨 가운데 한국여성신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