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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용궁사 난간 부서져 추락 중상

입력 Oct 05, 2017 04:22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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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사랑리 해동 용궁사 바닷가 해돋이 전망대에서 50대와 70대 형제가 난간이 부서져 추락,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사랑리 해동 용궁사 바닷가 해돋이 전망대에서 50대와 70대 형제가 난간이 부서져 추락,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YTN 등 주요 소식통의 보도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쯤 해동 용궁사 바닷가 해돋이 전망대를 찾은 이들 형제들이 전망대 2m 아래 바위로 떨어져 중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이 부식된 난간에 기대어 있다가 난간이 무너지자 함께 추락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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