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스텔스 통장...아내 몰래 스텔스 계좌 개설?

입력 Oct 06, 2017 08:48 AM KST
bank
(Photo : ⓒSBS 보도화면 캡처)
▲스텔스 통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적의 레이다 망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처럼 인터넷 계좌검색으로 드러나지 않은 보안계좌를 일컫는 스텔스 통장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텔스 통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적의 레이다 망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처럼 인터넷 계좌검색으로 드러나지 않은 보안계좌를 일컫는 스텔스 통장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BS 등 주요 소식통의 보도에 의하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지난 2007년 도입된 보안 계좌는 가족 눈치를 보지 않고 경제권을 보장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늘면서 계좌 수가 30만개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안계좌라고 해서 금융 당국의 추적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하나님과 거래할 수 없는 이유

하나님은 자족하고 자존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제안에 따라 거래를 하실 필요가 없는 분이시다. 우리는 그분의 조건을 받아들이든지 거부하든지 할 수 있지만

많이 본 기사

명성교회 세습 반대 목소리, 갈수록 거세진다

명성교회 관련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7일엔 명성교회 청년부 416명이 세습 반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이어 통합교단 목회자들이 세습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