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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 정미홍 마녀사냥 언급에 "말은 똑바로 해야"

입력 Oct 07, 2017 04:44 PM KST
kimbin
(Photo : ⓒ김빈 대변인 페이스북 갈무리)
▲지난 3일 김빈 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정미홍님, 관심종자라는 말을 아십니까? 고무장갑 끼고 쓰레기 더미를 어깨에 짊어져도 당신보다 천만배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분을 김정숙 여사님이라 부릅니다. 한편 국민은 당신을 관종이라 부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민주당 김빈 디지털대변인이 정미홍 코칭그룹 대표 마녀사냥 언급에 "말은 똑바로 하라"고 지적했다. 김빈 대변인은 7일 오후 자신으 트위터를 통해 "국민이 정치인 발언에 책임을 요구하는게 당연. 목숨을 내놓겠다는 발언을 장난으로 만든순간, 정치인에서 관종으로 추락해 버린 거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빈 대변인은 이어 "진정보수라면 제발 보수가 잘한 일을 가지고 발언하여 기사 나게 해달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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