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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신조우 목사 청빙 제의했지만...

입력 Oct 21, 2017 07:39 AM KST
shinjowoo
(Photo : ⓒ청주 복대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은퇴하는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후임으로 지목된 신조우 목사(청주 복대교회)가 청빙을 포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은퇴하는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후임으로 지목된 신조우 목사(청주 복대교회)가 청빙을 포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교계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영락교회는 지난 13일 당회를 열고 신조우 목사 청빙을 만장일치로 결의했으나 복대교회측이 전극 만류해 신 목사가 교회의 입장을 받들고 청빙을 사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조우 목사는 숭실대 철학과와 장신대 신대원, 아주사퍼시픽대학 헤가드신학대학원 등을 나왔으며,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전신대원 겸임교수로 있으며, 청주CBS 운영이사와 WEC국제선교회 청주지부 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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