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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재회...서광선 회장과 켈러 교수

입력 Oct 27, 2017 10:27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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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26일 오후 신촌 연세대 신학대학 한 강의실에서 韓美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 휴먼시대,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적 사유"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한 가운데 드류대 시절 동료 교수로 교편을 잡은 본지 서광선 회장(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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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26일 오후 연세대 신학대를 찾은 로버트 코링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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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26일 오후 연세대 신학대를 찾은 캐서린 켈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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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베리타스)
▲26일 오후 신촌 연세대 신학대학 한 강의실에서 韓美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 휴먼시대,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적 사유”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미국의 대중적 신학자들로 알려진 미국의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와 로버트 코링턴 교수(드류대)는 주제강연을 각각 했고, 한국 신학자들 김수연 교수(이화여대)와 박일준 교수(감신대)가 컨퍼런스 주제와 관련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26일 오후 신촌 연세대 신학대학 한 강의실에서 韓美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 휴먼시대,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적 사유"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한 가운데 드류대 시절 동료 교수로 교편을 잡은 본지 서광선 회장(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미국의 대중적 신학자들로 알려진 미국의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와 로버트 코링턴 교수(드류대)는 주제강연을 각각 했고, 한국 신학자들 김수연 교수(이화여대)와 박일준 교수(감신대)가 컨퍼런스 주제와 관련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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