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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성교회 사태에 쏠린 눈

입력 Nov 01, 2017 01:41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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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예장통합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명성교회 세습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관철시킨데 대해 예장통합 소속 예장전국은퇴목회자회, 일하는 예수회, 예장농목,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자협의회, 열린신학 바른목회 실천회 등은 1일 오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엔 20여 명의 목회자와 1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명성교회 사태에 쏠린 세간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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