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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샤이니 민호 만나 스킨십 화제

입력 Nov 08, 2017 07:55 AM KST
minho
(Photo : ⓒTV 조선 보도화면 캡처)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샤이니 민호와 친밀한 스킨십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샤이니 민호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샤이니 민호와 친밀한 스킨십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샤이니 민호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걸스 플레이 2!' 캠페인이 열렸다. '걸스 플레이 2!'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소녀들의 스포츠 활동 응원을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그룹 샤이니 민호는 "어렸을 때 꿈이 운동선수였다. 아버지(최윤겸)가 축구선수였고 지금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운동을 접했다"며 "가수와 운동선수는 비슷한 점이 많다. 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량을 펼쳐야 하는 점, 체력과 지구력이 중요한 점,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는 점 등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전 세계가 평창 올림픽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에 대한 사랑으로 전 세계를 화합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라며 "올림픽을 앞두고 더 많은 소녀가 스포츠에 참가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 소년과 소녀는 똑같이 스포츠를 누릴 권리가 있다. 모든 종목, 시설에 똑같은 접근성을 갖길 희망한다"고 했다.

앞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무대에 오르면서 샤이니 민호에게 밝은 미소를 건네는가 하면 민호의 팔을 살짝 터치하는 등 가벼운 스킨십으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민호는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미국 대통령 영부인의 방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도 눈길을 끌고 있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이날 입은 자두색 코트의 브랜드는 스페인 '델포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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