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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홍상수 김민희 불륜에 독설 회자

입력 Nov 10, 2017 04:40 PM KST

# 박잎선 가게

hongsangsu
(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홍상수 감독이 현 아내와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진행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지난 9월 박잎선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에 날린 독설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배우 박잎선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전하며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커플링을 낀 모습을 올렸다.

그러면서 박잎선은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에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라며 재차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을 강하게 비난했다.

홍상수 감독은 현 아내와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최근까지도 홍 감독이 돌아올 것을 애틋하게 기다리며 인내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재판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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