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뉴델리 미세먼지 농도 가스실 방불

입력 Nov 13, 2017 08:54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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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TBC 보도화면 캡처)
▲인도의 수도 뉴델리 메시먼지 농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가스실을 방불케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주재 미국 대사관은 1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뉴델리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WHO 기준치의 27배에 달하는 676㎍/㎥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인도의 수도 뉴델리 메시먼지 농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가스실을 방불케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주재 미국 대사관은 1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뉴델리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WHO 기준치의 27배에 달하는 676㎍/㎥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현재 미세먼지 대책을 놓고 정치권에서는 책임공방만 가열되고 있어 뾰족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인도 기상청은 며칠간 스모그가 지속될 것이며 비가 내리는 15일부터는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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