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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통일학회 심포지엄,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생명나래교회에서

입력 Nov 23, 2017 12:44 PM KST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는 12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관악구 소재 생명나래교회(담임 하광민 목사)에서 제22차 정기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이다.

기조발제는 이삼열 이사장이, 개별 발제는 오일환 한양대 교수, 이규영 서강대 교수, 이진상 한국뉴욕주립대 교수가 맡는다.

아래는 심포지엄 행사의 개요이다.

*일시: 2017년 12월 9일(토) 오전10시~오후3시

*장소: 생명나래교회(담임목사 하광민/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82-33 성광빌딩 B1/ ☎02-3471-0691)

*주제: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

*기조발제: 이삼열 이사장(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 사무총장)

*주제발제1: 오일환 교수(한양대)

*주제발제2: 이규영 교수(서강대)

*주제발제3: 이진상 교수(한국뉴욕주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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