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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총무, 지역 NCC 순회 간담회 개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지역 NCC 순회

입력 Nov 27, 2017 01:49 PM KST
교회협 66회 총회
(Photo : ⓒ 이인기)
▲NCCK 제66회기 신임 임원진이 안건처리를 하고 있다. 가운데가 유영희 신임 회장, 오른쪽이 이홍정 신임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는 11월 27(월)부터 30일(목)까지의 일정으로 지역NCC를 순회한다. 순회일정은 27일 오전 대전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 망월동 묘역 참배, 광주 간담회, 제주 간담회, 29일 부산 간담회, 대구 간담회, 노근리 참관, 30일 충북 간담회, 강원 간담회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순회 방문의 목적은 1) 지역협의회 재구성을 통한 지역에큐메니즘 강화, 2) 대림절촛불평화기도회 확산, 3) NCCK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1천개 토대교회 만들기, 1만명 평생회원 세우기, 4) 5.18재단, 4.3재단, 노근리재단과의 평화교육과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MOU 체결 가능성 타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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