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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부대 창설...인간병기 등장 김정은 떨고있나

입력 Dec 02, 2017 09:02 AM KST
junguen
(Photo : ⓒSBS 보도화면 캡처)
▲참수부대가 창설됐다. 1일 특수전사령부의 13 공수특전여단이 특수임무여단으로 개편, 김정은 참수부대가 출범했다고 주요 소식통이 전했다. 참수부대는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핵심 지휘부 제거와 핵 미사일 등이 자리하고 있는 주요 시설을 파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인 가운데 구성원 면면이 인간병기에 가까운 육군 최정예 부대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참수부대가 창설됐다. 1일 특수전사령부의 13 공수특전여단이 특수임무여단으로 개편, 김정은 참수부대가 출범했다고 주요 소식통이 전했다. 참수부대는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핵심 지휘부 제거와 핵 미사일 등이 자리하고 있는 주요 시설을 파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인 가운데 구성원 면면이 인간병기에 가까운 육군 최정예 부대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참수부대 부대원들은 정예 직업 군인 위주로 1천여 명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육해공 특수전이 가능한 부대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중 작전이 가능한 특수 소총,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 폭파 장비 등으로 무장해 적의 지휘부 타격에 용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운 참수부대원들이 실제적 전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들 부대원들을 침투시킬 항공기, 함정 등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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