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심상정 아들 증언한 심상정 친화력 들어보니

입력 Dec 02, 2017 02:43 PM KST
simson
(Photo : ⓒJTBC 방송화면 캡처)
▲심상정 의원 아들이 엄마 심상정의 남다른 친화력을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스페인으로 떠난 심 의원과 외사친(외국인 사람 친구) 모니카 수녀의 특별한 일주일이 그려졌다.

심상정 의원 아들이 엄마 심상정의 남다른 친화력을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스페인으로 떠난 심 의원과 외사친(외국인 사람 친구) 모니카 수녀의 특별한 일주일이 그려졌다.

여행을 직전 심상정 의원은 아들과 함께 짐 싸기에 나섰다. 심상정 의원이 예상보다 말수 적은 모습을 보이자 제작진은 심상정 아들 이우균 군에게 "엄마가 외국에서 외국인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 군은 "처음 보는 분들에게도 굉장히 친한 척을 잘 하시니까...또 실제로 친해지시고. 가시면 아마 친구도 잘 사귀지 않을까 싶다"면서 엄마의 친화력을 증언했다.

그러나 심상정 의원은 본격 외사친 시작전 긴장이 되었는지 "특별히 외국인 친구를 사귈 기회가 없었다"며 "오랫동안 일상의 삶을 많이 놓치고 정치인으로 살았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낯설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고통당한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말 3

고통당한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본인이 고통당했을 때 경험한 대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명백히 알고는 있지만 그대

많이 본 기사

'17년 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그 후 어떻게 되었나?

지난해 10월 17일 '17년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과연 진실은?'편과 11월 21일 '기적을 낳은 목사 그 후'편에서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설 수밖에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