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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넘겨진 한신대 학생 5명, 집유 및 벌금형 받아
한신대 학내갈등 와중에 기소돼...학생측 '항소 고려'

입력 Dec 05, 2017 03:32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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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 2016년 3월31일 한신대 이사회의 강성영 전 총장 선임에 반발해 농성에 가담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다섯 명의 학생에게 집유 및 벌금형이 선고됐다.

한신대 학내갈등의 와중에서 재판에 넘겨진 한신대 학생 5명에 대한 1심 선고결과가 나왔다. 지난 해 3월31일 한신대 이사회가 강성영 전 총장을 선임하자 학생들은 다음 날까지 농성을 벌였고, 이사회는 학생들을 경찰에 고발조치한 바 있었다.

관할 법원인 수원지방법원은 5일 특수감금 및 업무방해 혐의로 A씨에겐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형을, B씨와 C씨는 벌금 200만원, D씨와 E씨는 100만원을 선고했다. 집유를 선고 받은 A씨는 "항소를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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