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미국 산불...서울 80% 면적 태워 피해 더 커진다

입력 Dec 08, 2017 07:43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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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미국 산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LA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거센 바람ㅇ로 진화의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산불의 추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산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LA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거센 바람으로 진화의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산불의 추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LA 남쪽과 북쪽에 두 곳의 큰 불이 더 나 진화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서부 일대를 덮친 초대형 산불 지금까지 서울의 80%에 육박하는 넓이인 480㎢가 넘는 면적을 태운 것으로 드러났다. 60가구 아파트 한 채가 통째로 무너지는 등 주택과 건물 300여 채도 불에 탔습다.

아울러 주민 20만 명에게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고 피해가 가장 큰 벤추라에서만 전체 주민 절반인 5만여 명이 도시를 탈출했다. 시속 130km의 강풍을 타고 불길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피해는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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