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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CK,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찾아 정의 평화 기원

입력 Dec 16, 2017 08:02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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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NCCK)
NCCK 정평위와 대구NCC는 15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100일 넘게 농성 중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열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와 대구NCC(대표회장 정경호 목사)는 15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100일 넘게 농성 중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열었다.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적 노동자들은 2015년 6월 노조 결성을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된 이후 정규직 복직을 요구하며 구미 공장 앞에서 농성을 이어왔다. 이들은 사측에 대한 검찰 기소를 촉구하고자 대구지검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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