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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련, "자주통일 새 국면 열어가는 데 빛과 소금 역할 감당하길"
NCCK 및 이홍정 총무에게 2018년 신년 메시지 전해

입력 Jan 02, 2018 05:53 PM KST

 

교회협 66회 총회
(Photo : ⓒ 이인기)
▲ 조그련이 NCCK와 신임 이홍정 총무에게 2018년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은 제66회기 NCCK 총회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 중앙위원회(위원장 강명철 목사)는 2018년 새해를 맞아 1월1일자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및 이홍정 총무 앞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아래 전문을 싣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앞

새해 2018년을 맞으며 주님의 은혜속에 귀 협의회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우리 련맹은 귀 협의회가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주님의 소명을 받들어 새해에도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 가는데서 빛과 소금이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이 새해를 맞이하는 귀 협의회 여러분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2018년 1 월 1 일

이홍정 목사님 앞

새해 2018 년을 맞으며 주님의 은혜속에 목사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나는 목사님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로 선출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면서 새해에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주님의 소명을 받들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이 새해를 맞이하는 목사님우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강명철목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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