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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날씨...20cm 이상 쌓인 눈 체감온도 뚝

입력 Jan 10, 2018 09:04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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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던 광주 날씨가 여전히 눈발이 날리며 체감 온도가 어제 보다 더 떨어질 전망이다. 오늘 10일 광주와 전남에 20센티미터 이상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던 광주 날씨가 여전히 눈발이 날리며 체감 온도가 어제 보다 더 떨어질 전망이다. 오늘 10일 광주와 전남에 20센티미터 이상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에 의하면 오늘 오전 8시 현재 광주 날씨는 어제보다 1도 낮은 영하 1도를 기록 중이며 매서운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4도를 기록 중이다. 현재습도 91%이며 눈발이 날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광주전남은 발해만에서 남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흐리고 많은 눈이 오겠다.

이번 눈은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광주,전남지역에 11일까지 5~15센티미터 가량 쌓일 것으로 보이며, 많은 곳은 20센티미터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3도, 나주 -3도, 목포 -1도, 순천 -2도, 광양 -1도, 여수 0도, 흑산도 -1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0도, 나주 -1도, 목포 0도, 순천 1도, 광양 1도, 여수 2도, 흑산도 2도로 나타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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