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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환경회의 워크숍 및 제17차 총회
1월 15일(월) 오전 10시 기사연 이제홀에서

입력 Jan 11, 2018 03:24 PM KST
종교환경회의
(Photo : ⓒ 종교환경회의)
▲종교환경회의는 1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워크숍 및 기자회견과 제17차 총회를 개최한다.

종교환경회의(상임대표 법일 스님)는 1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에서 종교환경회의 워크숍 및 기자회견과 제17차 총회를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문재인 정부 환경 정책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연하며 문재인 정부의 환경정책을 분석하고 영성적 관점에서 바라본 생명권과 환경권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각 종단별로 주안을 두고 있는 4대강 재자연화, 설악산케이블카, 탈핵과 에너지전환 등 주요 환경이슈와 정책 및 제도개선 등 환경정책 전반에 대한 현 정부의 환경적 가치를 점검하고 생태적 문명전환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 이후에는 '문재인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한 종교환경회의 신년기자회견'과 '17차 총회'가 속개된다.

한편, 종교환경회의 참여단체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공동대표 양재성 목사), 불교환경연대(대표 법일 스님), 원불교환경연대(대표 김선명 교무), 천도교 한울연대(공동대표 김용휘), 천주교 창조보전연대(대표 양기석 신부) 등 5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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