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조세호 기상캐스터 변신...동장군 일일 기상캐스터 실패?

입력 Jan 13, 2018 07:18 AM KST
joseho
(Photo : ⓒMBC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호는 12일 MBC 뉴스투데이에 동장군으로 분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했다.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한 조세호는 이날 출근하는 시민들과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실패했다.

개그맨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호는 12일 MBC 뉴스투데이에 동장군으로 분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했다.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한 조세호는 이날 출근하는 시민들과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실패했다.

조세호는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가 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조세호는 "누구보다 더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이제는 내 프로그램이라는 그런 기분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기쁘고 행복하고 그것만 생각하면 오늘의 이 날씨는 춥지도 않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Spirit Baptis

한국교회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는다"는 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았노라"고 하

많이 본 기사

[기자수첩] 병들대로 병든 신학교, 나아질 기미가 없다

교단을 막론하고 신학교가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신학교 총장이 학교에 용역을 끌어들이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