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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한국여성 시신에 자상과 성폭행 흔적 충격

입력 Jan 14, 2018 05:43 PM KST

# 볼리비아 한국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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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V 조선 보도화면 캡처)
▲볼리비아에서 한국여성이 성폭행 흔적과 함께 시신으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에 의하면, 외교부는 지난 11일 저녁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근처 태양의 섬에서 40대 여성인 우리 국민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볼리비아에서 한국여성이 성폭행 흔적과 함께 시신으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에 의하면, 외교부는 지난 11일 저녁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근처 태양의 섬에서 40대 여성인 우리 국민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볼리비아 경찰은 한국여성 시신을 수도인 라파스로 이송해 부검을 진행했고, 현재까지 확인된 사인은 자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40대 한국여성 조모 씨가 살해된 채 발견된 장소는 '태양의 섬'으로,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의 남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잉카 유적지로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외교부는 관할 공관인 주볼리비아대사관은 공관 직원을 급파해 부검 현장에 입회하도록 했으며 사망자 및 가족들에게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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