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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김노아 목사 단독 입후보

입력 Jan 22, 2018 11:04 PM KST
kimnoah
(Photo : ⓒ공동취재단)
▲지난해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출마선언을 하면서 기자회견을 갖던 김노아 목사의 모습. .올해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경선에 참여한 김 목사의 이번 대표회장 선거 입후보는 세 번째 도전이다. 첫 번째에는 후보 자격 미달로 탈락돼 가처분을 제기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선거에는 입후보는 했지만 3위에 그쳤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에 김노아 목사 단독 입후보했다고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가 22일 발표했다.

한기총 선관위는 22일 오전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선관위에서는 기호 1번 김노아 목사의 서류에 대해서는 하자 없음을 받고 기호 1번 추첨을 인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기호 2번 엄기호 목사는 서류 미비 등의 사유로 제출 서류가 반려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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