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이영훈 목사, 청와대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메시지 전달

입력 Feb 09, 2018 07:02 AM KST
이영훈
(Photo :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한교총 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청와대에 보냈다.

교계지도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청와대에 보냈다. 이 사실은 2월 7일(수) 청와대가 진행하는 브리핑 를 통해 알려졌다.

청와대 브리핑 관계자인 고민정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메시지를 다루었다.

현재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인 이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은총으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올림픽 역사에 길이 남을 평화의 올림픽 그리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통일의 문을 여는 기적의 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기고

[특별기고] 판문점 선언과 고난의 역사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분위기는 함석헌의 말대로 세상을 향한 사명을 감당할 기회일 수 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기

많이 본 기사

도올 김용옥 "김정은 전쟁광적 면모는 '레토릭'이었을 것"

도올 김용옥이 1일 기독교방송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반도 비핵화'를 중심으로 세계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