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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뉴코아 아울렛 화재...볼링장 공사 중 용접하다 그만

입력 Feb 10, 2018 08:24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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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BS 보도화면 캡처)
▲울산 아울렛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오전 울산 남구 삼산동 뉴코아 아울렛 울산점 10층 볼링장 공사현장에서 용접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발생, 건물 안에 있던 220여명의 직원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울산 아울렛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오전 울산 남구 삼산동 뉴코아 아울렛 울산점 10층 볼링장 공사현장에서 용접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발생, 건물 안에 있던 220여명의 직원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도심 한 가운데 자리잡은 울산 뉴코아 아울렛 화재로 교통이 통제되는 등 뉴코아 아울렛 일대에 큰 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울산 뉴코아 아울렛에 난 불은 10층 전체와 11층, 12층 일부를 태운 뒤 2시간 반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울산 뉴코아 아울렛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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