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김영남 눈물 보여...김영남 방명록 덩달아 주목

입력 Feb 11, 2018 09:21 AM KST
kimyeojung_01
(Photo : ⓒ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보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질 당시 남긴 김영남 방명록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보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질 당시 남긴 김영남 방명록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방명록을 작성한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의원장은 "통일 지향의 단합과 확신의 노력을 기울려 나감이 민족의 염원이길"이라고 남겼다. 김영남은 올해 만 90세를 맞았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온 김영남은 외무성 부상, 조선노동당 당중앙위원회 위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장, 조선노동당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의원회 위원장,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많이 본 기사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