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효리네2 이효리, 박보검 이상형은 "이효리" 뿌듯

입력 Feb 12, 2018 12:43 PM KST
parkbokum
(Photo : ⓒJTBC 방송화면 캡처)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박보검이 과거 모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가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효리네 민박집을 찾은 유도부원 중 한 명이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박보검이 과거 모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가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효리네 민박집을 찾은 유도부원 중 한 명이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그러자 "박보검이 무슨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나라고 한 것 같다"고 불쑥 언급했다. 믿지 못하겠다는 듯 검색에 나선 투숙객들은 이내 "못 찾겠다"며 이효리를 놀렸다.

이에 이효리가 직접 박보검 인터뷰를 검색해 관련 기사를 찾았고, 해당 기사를 찾아낸 이효리는 "사실 어릴 때부터 핑클 선배님을 좋아했다"고 말한 박보검을 언급하며 "내 사진 보고 있는 이 모습 보이냐"며 자랑했다.

이효리는 이어 "내가 활동 안할 때 엄청 나오지 않았냐. 박보검이랑 내가 알면 놀러오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 예고편에는 박보검이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에 깜짝 놀라는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 또 정말 박보검인지 확인하려고 문을 나선 이효리 등의 모습과 함께 박보검과 마주해 악수하는 모습도 담았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크리스찬’(?) 고위 공직자의 비리

고위공직자들 중에 개신교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꽤 많다. 이명박 '장로' 대통령 집권 당시엔 아예 소망교회 인맥들이 정부요직을 차지하기도 했었다. 부디 이 분들께

많이 본 기사

유진 피터슨 목사 메시지 성경 등 남기고 떠나다

유진 피터슨 목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호스피스 병동으로 입원한 지 일주일 만에 유진 피터슨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