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삼척 산불 강풍 타고 확산...삼척 산불 진화 비상

입력 Feb 13, 2018 04:51 AM KST

삼척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져 진화 작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오후 강원도 삼척시 황조리와 하마읍리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이 12일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인근 산림 32㏊를 태웠다.

산림당국은 현재까지 헬기 27대와 진화차 45대, 인력 1400여명 등을 투입해 산불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강풍 탓에 여전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많이 본 기사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