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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만규 재판국장 ‘재판 지켜보라’

입력 Feb 13, 2018 12:09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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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의 명성교회 관련 소송을 다룰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제3차 심리가 13일 열리는 가운데 재판국장인 이만규 목사가 회의장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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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명성교회 세습 반대 단체들은 이날 오전 심리가 열리는 회의실 벽면에 세습에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유인물을 게시했다.

13일 오전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국장 이만규 목사) 제3차 심리가 열리는 가운데 재판국장인 이만규 목사가 심리가 열리는 총회 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 이 목사는 ‘최종 결론이 언제 나오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지켜보면 안다"고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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