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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스트하우스 용의자 궁지 몰리자 극단적 선택?!

입력 Feb 15, 2018 09:45 AM KST
hanjungsu
(Photo : ⓒ제주동부경찰서)
▲제주 게스트하우스 용의자로 공개 수배되었던 건물 관리인 한정민씨가 숨졌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한정민씨는 지난 12일 천안의 한 모텔에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4일 오후 한씨가 방 안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용의자로 공개 수배되었던 건물 관리인 한정민씨가 숨졌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한정민씨는 지난 12일 천안의 한 모텔에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4일 오후 한씨가 방 안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정민씨는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찾은 여성 관광객 피살 사건을 전후해 항공편으로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행방이 묘연해 진 바 있다. 제주 여성 피살 사건의 유력 용의자 한정민씨를 상대로 공개 수배 등으로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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