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동그랑땡 맛있게 만드는 법...설 특선영화 관심

입력 Feb 15, 2018 10:43 AM KST
dong
(Photo : ⓒ유튜브 해당영상 캡처)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들 상차림이 빠짐없이 등장하는 동그랑땡 맛있게 만드는 비법과 함께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시청할 수 있는 설 특선영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들 상차림이 빠짐없이 등장하는 동그랑땡 맛있게 만드는 비법과 함께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시청할 수 있는 설 특선영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그랑땡을 맛있게 만드는 비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두부를 제대로 익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부 1모를 적당히 썰어 끓는 물에 약 10분 동안 끓인 후 두부가 있는 시간 당근이나 쪽파, 마늘, 생강 등을 다진다.

익은 두부는 건져내 식혀 체에 거르는데 이 과정에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씹히는 맛을 낼 수 있다. 이어 미리 다져 놓은 채소와 고기, 두부를 합쳐 양념을 하는데 소금은 20g, 후추는 4g, 깨소금은 15g을 넣는 것이 좋단다. 이어 정성껏 반죽을 한 뒤 적당히 모양을 만들어 프라이팬 위에서 구우면 된다.

동그랑땡 맛있게 만드는 비법과 함께 설 특선영화도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각 방송사 설특선영화 편성편에 따르면 SBS는 이날 오후 11시 55분부터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를 방영한다.

같은 날 JTBC는 설 특선영화로 '더킹' '싱글라이더'를 방영할 계획이며 KBS 2TV에서는 오후 5시 25분부터 '럭키'를 방영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NAP에 동성애자 차별금지 조항을 넣는 것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면서 NAP가

많이 본 기사

은하선 연세대 강연에 일부 기독교 학생들 반발

지난 24일 섹스 칼럼니스트 은하선이 연세대에서 강연을 진행해 일부 기독교 학생들의 반발을 야기한 가운데 은하선을 강연자로 초청한 연세대학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