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윤성빈 트랙 신기록 깨고 또 깨고

입력 Feb 15, 2018 04:26 PM KST

스켈레톤 세계 1위 윤성빈이 트랙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빛 사냥에 나섰다. 윤성빈 선수는 15일 오전 스켈레톤 1차 주행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윤성빈은 50초 28로 두쿠루스가 세운 신기록을 깨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것. 이날 오후 2차 주행도 50초 07로 마친 윤성빈 선수는 1차 주행 기록을 또 다시 갱신하는 경이적인 세웠다.

윤성빈이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스켈레톤은 1차부터 4차까지 주행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른다. 윤성빈이 내일 16일 3, 4차 주행에 나서는 가운데 윤성빈이 이변없이 금메달을 목에 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많이 본 기사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