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김연경 상하이 집 일상 공개...얼음냉수에 "식빵"

입력 Feb 15, 2018 05:16 PM KST
yeon
(Photo : Ⓒ국제배구연맹(FIVB))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3회에서는 코트 위에서 리더십과 득점력을 선보이는 김연경의 활약상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김연경 상하이 집 공개도 재조명되고 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3회에서는 코트 위에서 리더십과 득점력을 선보이는 김연경의 활약상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김연경 상하이 집 공개도 재조명되고 있다.

깅연경은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터키에서 중국으로 팀을 이적한 뒤 상하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김연경은 이날 방송에서 배구 연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과 상하이 집 생활을 눈길을 끈 바 있다.

구단의 특급대우에 전용차와 통역사까지 있었지만 김연경 상하이 집의 보일러 고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던 것이 사실. 김연경은 수리기사를 불러 꽤나 오랜 시간 수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연경은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세수를 했고 얼음냉수가 얼굴에 부딪히자 "식빵"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김연경 상하이 집 일상은 시종일관 각 잡힌 운동선수의 생활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하지 않는 김연경의 세심하고도 깔끔한 성격이 재차 확인됐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

많이 본 기사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