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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인면조, 평창에서 매일 만날 수 있다

입력 Feb 16, 2018 01:03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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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갈무리)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평창 인면조를 매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대회 기간 매일 오후 2시와 5시, 메달 시상식 직후인 8~9시 사이 한번 등 총 3차례에 걸쳐 평창 인면조가 등장하는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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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갈무리)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평창 인면조를 매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대회 기간 매일 오후 2시와 5시, 메달 시상식 직후인 8~9시 사이 한번 등 총 3차례에 걸쳐 평창 인면조가 등장하는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평창 인면조를 매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대회 기간 매일 오후 2시와 5시, 메달 시상식 직후인 8~9시 사이 한번 등 총 3차례에 걸쳐 평창 인면조가 등장하는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연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평창 인면조 근접 촬영이 가능해 올림픽 경기를 응원하러 온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한껏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평창 인면조는 불사를 희구하는 인간의 꿈을 담은 것으로 인간의 얼굴과 새의 몸을 하고 있다. 인면조는 고구려 고분 벽화에 그려진 상서로운 새로, 고대의 원형적 평화를 형상화하는 소품으로서 지난 9일 올림픽 개회식 공연에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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