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장애인소위원회 2018 평창패럴림픽 참관

입력 Mar 06, 2018 03:21 PM KST
패럴림픽
(Photo : ⓒ 대한장애인체육회 )
▲2018평창패럴림픽 휠체어컬링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3월 16일(금)-17(토) 1박 2일 일정으로 2018년 평창 패럴림픽을 참관한다. 참관단은 장애인소위원회 위원들과 일반 성도들 40명(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10명, 일반 참가자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6일(금) 오후 8시에 치러지는 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을 비롯하여 패럴림픽을 맞아 진행되는 여러 문화행사를 돌아볼 예정이다. 참관 후에는 위원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북미정상회담, 북한 핵보유국 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평을 발표하고, "북미정상이 70년간 적대·대결을 청산하고 공존·협력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을 뗀 역사적

많이 본 기사

구세군 대장 방한 기자회견 갖는다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구세군 110주년 기념 서울·남서울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안드레 콕스 국제구세군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