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홍상수 김민희 맞담배 태울 때는 좋았는데...

입력 Mar 10, 2018 05:47 AM KST
hongsangsu
(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홍상수 김민희 결별설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과거 홍상수 김민희가 즐겁게 맞담패를 태우는 사진도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결별설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과거 홍상수 김민희가 즐겁게 맞담패를 태우는 사진도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맞담배를 태우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함께 담배를 피우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맞담배 사진은 사진작가가 아닌 영화관계자가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며 두 사람이 이미 한 달 전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또 다른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민희가 지난달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 영화제 참석을 위해 독일에 간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이 아직 헤어진 건 아니라고 보도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간담회에서 둘은 연인 사이임을 밝혀 충격을 던져 주었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북미정상회담, 북한 핵보유국 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평을 발표하고, "북미정상이 70년간 적대·대결을 청산하고 공존·협력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을 뗀 역사적

많이 본 기사

구세군 대장 방한 기자회견 갖는다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구세군 110주년 기념 서울·남서울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안드레 콕스 국제구세군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