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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교회 벼락...제7안식교회 벼락 내려쳐

입력 Mar 12, 2018 12:09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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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tbc 보도화면 캡처)
▲르완다 한 교회에 벼락이 떨어져서 신도 16명이 숨지고 14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르완다 한 교회에 벼락이 떨어져서 신도 16명이 숨지고 14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일(현지시간) 르완다 정부 관계자는 성명을 발표해 "제7안식교회에 벼락이 내리쳐 약 150명이 다치거나 사망했다"며 "병원으로 옮겨진 2명은 상태가 위중하다"고 밝혔다.

산지가 많이 발달된 르완다는 자주 번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한달 번개로 전국에서 18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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