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김정민 공판...김정민 전 남자친구 공갈 미수 혐의

입력 Mar 14, 2018 01:55 PM KST
kimjungmin
(Photo : ⓒ김정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 및 협박 혐의 관련 4차 공판이 14일 열린다. 이번 공판은 당초 지난 1월 1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원고(김정민) 측 검사와 손 대표 측의 기일 연기 신청으로 미뤄진 바 있다.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 및 협박 혐의 관련 4차 공판이 14일 열린다. 이번 공판은 당초 지난 1월 1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원고(김정민) 측 검사와 손 대표 측의 기일 연기 신청으로 미뤄진 바 있다.

앞서 김정민 전 남자친구는 지난해 2월 김정민과 교제 당시 9억 5천만 원 이상의 돈을 썼다며 혼인 빙자 사기 혐의로 손해 배상 소송을 낸 바 있다. 이에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가 이별 후 교제 비용 10억 원을 도로 내놓으라고 협박과 폭언을 퍼부었다며 전 남자친구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첫 공판에서 김정민 전 남자친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세 번째 공판에서는 각각 김정민 소속사 대표와 김정민이 출석해 전 남자친구 협박을 증언했다. 이날 김정민 4차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범

많이 본 기사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분노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