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강유미 확성기 들고 현장으로…이명박 혐의 부인

입력 Mar 15, 2018 05:01 AM KST
kangyoumi
(Photo :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생중계 현장을 찾았다. 1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가운데 사전에 해당 현장에 도착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강뮤가 빨간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었다.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생중계 현장을 찾아 주목을 받았다. 1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가운데 사전에 해당 현장에 도착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강뮤가 빨간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미는 확성기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흑터뷰' 코너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잠복 취재에 나선 개그우먼 강유미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유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흑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기다렸다가 제작진이 경찰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차를 타고 그대로 떠나버리는 허탈한 순간을 맞이했다. 강유미는 대신 멀어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탄 차를 향해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을 둘러싼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범

많이 본 기사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분노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