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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 주의...야생진드기 물리면 약도 없어

입력 Apr 09, 2018 07:53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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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BS 보도화면 캡처)
▲야생진드기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야생진드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봄철 야생진드기에 물리면 약도 없어 철저한 예방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SFTS, 즉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감염된 야생 진드기에 물리게 될시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야생진드기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야생진드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봄철 야생진드기에 물리면 약도 없어 철저한 예방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SFTS, 즉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감염된 야생 진드기에 물리게 될시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백신 등 치료제도 없어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전문가들은 봄철 야외 활동시 긴 바지, 긴 팔, 모자, 토시 등을 착용해 피부를 보호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 반려동물에 붙은 야생진드기가 사람에게 옮겨 붙을 수도 있어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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