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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화재...대명동 가정집 화재 1명 숨져

입력 Apr 09, 2018 10:00 AM KST

대구 남구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오전 0시26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2층 가정집에서 화개자 발생해 혼자 살던 A(61)씨가 큰 방 침대 옆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 남구 화재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약 10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및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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