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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1억 외상 때문에 대출 받고 퇴사한 직원 사연

입력 Apr 10, 2018 03:14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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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채널A 보도화면 캡처)
▲신은경 1억 외상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8억여원의 세금 체납으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배우 신은경의 1억 외상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신은경 1억 외상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8억여원의 세금 체납으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배우 신은경의 1억 외상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신은경 1억 외상 사실을 전한 한 기자는 "신은경이 백화점 쇼핑으로 1억 원을 물건을 외상한 적이 있다"면서 "당시 신은경이 '돈이 없으니 이틀 뒤 결제할게요'라고 하고서는 입금이 이뤄지지 않아 사원이 해고를 당했다. 그 사원이 언론사에 제보를 하고, 억울한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점점 폭로가 커지는 양상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또 다른 기자는 "신은경 전 소속사가 4천만원을 갚았고, 남은 금액 중 일부로 신은경이 옷을 가져다줬다"며 "그래도 3~4천만 원이 남았고, (신은경에게 1억 외상을 해준)직원은 은행 대출을 받아서 나머지 외상을 갚고 퇴사했다"고 설명을 보탰다. 신은경 1억 외상 때문에 외상을 해 준 직원이 금전적 피해를 보고 직장도 잃었다는 얘기다.

신은경이 1억원어치의 옷을 다 돌려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당시 신은경은 '의상 협찬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출연 계약 이후에 결제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더라"고 또 다른 기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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