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아파트 로비 출산 실화?! 마이어스 아내 로비 출산 이유

입력 Apr 12, 2018 07:38 AM KST
youtube_0412
(Photo : ⓒ유튜브 해당영상 캡처)
▲배우 겸 코미디언 세스 마이어스의 아내가 아파트 로비에서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마이어스의 아내 알렉시 애쉬는 곧 아이가 태어날 조짐을 느끼고 집을 나섰다가 아파트 로비에서 출산했다.

배우 겸 코미디언 세스 마이어스의 아내가 아파트 로비에서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마이어스의 아내 알렉시 애쉬는 곧 아이가 태어날 조짐을 느끼고 집을 나섰다가 아파트 로비에서 출산했다.

당시 마이어스는 우버 택시를 불러 산부인과로 가려 했지만, 그의 아내 알렉시는 건물 복도에서 "이미 아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택시에 탈 수 없다"고 말했다. 결국 그녀는 아파트 로비에 누운 채 출산하게 됐다.

세스 마이어스는 자신이 진행하는 '레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우리가 그곳에서 아이를 낳았다니 얼마나 용감한가"라며 아내의 아파트 로비 출산 당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 일부가 마이어스 아내가 출산한 아이의 탯줄을 자르고 따뜻한 수건과 담요로 감싸주는 장면과 산모의 건강을 확인하는 장면 등이 있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병들대로 병든 신학교, 나아질

교단을 막론하고 신학교가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신학교 총장이 학교에 용역을 끌어들이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신학교의 위

많이 본 기사

[기자수첩] 김하나 목사 청빙 최종판단, 남북 정상회담 이후로 미루자

"우리 세대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중요한 순간이다. 한반도 정세가 신기원으로 접어드는 이 시기, 잠시 숨을 고르고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