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인천화재 소방차 전소...화마 소방차 삼켜

입력 Apr 14, 2018 07:06 AM KST
car_0414
(Photo : ⓒSBS 보도화면 캡처)
▲인천 화재 소방차 전소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오전 11시 47분쯤 인천 서구 가좌동 화학물질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은 확대 피해 가능성을 우려 인근 공장 근로자 300여 명을 대피하도록 한 뒤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천 화재 소방차 전소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오전 11시 47분쯤 인천 서구 가좌동 화학물질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은 확대 피해 가능성을 우려 인근 공장 근로자 300여 명을 대피하도록 한 뒤 진화 작업을 벌였다.

진화 과정에서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에 불이 옮겨붙었고 화마가 순식간에 소방차를 집어 삼키면서 인천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 1대가 전소되고 서부소방서 소속 김모 소방경이 오른쪽 발목에 골절상을 입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위의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최근 사랑의교회는 대법원 판단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희가 한 번 보도한 바 있었는데요, 이런 모습이 과연 성서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많이 본 기사

온누리교회 정목사 불륜 관련 공개 사과문 발표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가 소속 교회 새신자 예배를 인도해 왔던 정목사 불륜 사건과 관련해 16일 공개 사과문을 발표했다. 온누리교회는 앞서 지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