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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 마약혐의…대마초 구매 흡연 혐의 시인 자숙

입력 May 11, 2018 05:51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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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화면 캡처)
▲한주완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지난달 4일 재판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한주완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2년, 추징금 320만 원, 약물치료강의 등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은 전했다.

마약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주완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지난달 4일 재판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한주완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2년, 추징금 320만 원, 약물치료강의 등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은 전했다.

한주완은 지난해 1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판매자로부터 대마초 약 10g을 구입했다. 대마초를 구입하는 과정에서는 소위 '던지기 수법'을 사용했다.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대마초를 숨겨두면 구매자가 숨겨둔 대마초를 찾아가는 방식을 뜻한다. 한주완은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마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한주완은 현재 자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주완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학교 2017'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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