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정가은 심경글..."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입력 May 15, 2018 07:05 AM KST
jungkauen_0515
(Photo : ⓒ정가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정가은 심경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가은이 지난 14일자신의 SNS에 남긴 심경글에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간 것에 감사하다. 사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무섭고 두렵다. 부디 내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방송인 정가은 심경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가은이 지난 14일자신의 SNS에 남긴 심경글에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간 것에 감사하다. 사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무섭고 두렵다. 부디 내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정가은은 이어 "아직 너무 자격이 없나 보다. 내가 이렇게 불안해하니까 소이도 잠을 못 자나 싶어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며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정가은의 심경글에 방송인 설수현은 "가은아. 우리 모두 불안해. 끝나지 않을 불안이 계속 오겠지만 또 그냥 살아진다. 그지. 많은 사람이 널 지켜준다"고 위로했다.

개그우먼 안선영도 "이 또한 다 지나간다. 시간이 약이야. 그리고 언제든 필요할 때는 손만 내밀어. 바로 달려가서 잡아줄게"라며 정가은을 다독였다.

오피니언

기고

[특별기고] 판문점 선언과 고난의 역사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분위기는 함석헌의 말대로 세상을 향한 사명을 감당할 기회일 수 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기

많이 본 기사

도올 김용옥 "김정은 전쟁광적 면모는 '레토릭'이었을 것"

도올 김용옥이 1일 기독교방송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반도 비핵화'를 중심으로 세계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