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장윤정 임신…장윤정 남편 도경완 둘째 임신 소식 전해

입력 May 17, 2018 02:44 AM KST
dokyungwan
(Photo : ⓒ도경완 인스타그램 갈무리)
▲장윤정 임신 소식이 화제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 임신 소식이 화제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엄마 닮게 낳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 측은 1이날 "소속사 가수 장윤정 씨가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윤정의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크리스찬’(?) 고위 공직자의 비리

고위공직자들 중에 개신교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꽤 많다. 이명박 '장로' 대통령 집권 당시엔 아예 소망교회 인맥들이 정부요직을 차지하기도 했었다. 부디 이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