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경부고속도로 사고…화염 휩싸인 승용차 운전자 여성 사망

입력 Jun 06, 2018 12:33 AM KST
mbc_0605
(Photo : ⓒMBC 보도화면 캡처)
▲경부고속도로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저녁 6시 40분께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87km 지점에서 17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경부고속도로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저녁 6시 40분께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87km 지점에서 17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충돌 직후 승용차는 화물차 아래로 파고들었으며 갑자기 화염이 치솟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7살 여성 A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부고속도로 사고로 부산 방향 통행이 1시간 넘게 전면 통제되면서 일대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빠져 나온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예수님은 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

예수께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신 이유는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분 자신이 사람의 아들로서 동료 인간의 고통에 깊숙이 관여하고

많이 본 기사

IS, 성노예 여성..."가축처럼 취급했다" 증언

이슬람국가(IS) 성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한 여성이 "지하드 무장 단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학대해 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