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트럭 고의추돌 사고...만취 트럭 운전자 세차례 고의 추돌

입력 Jun 07, 2018 08:55 AM KST
ytn_0607
(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트럭 고의 추돌 사고 영상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영상에 의하면 만취한 트럭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이었던 승용차를 한 차례 들이 받았다. 그러자 승용차 운전자가 내려 트럭 운전자에게 항의하자 트럭 운전자는 1미터 정도 트럭을 후진한 뒤 다시 승용차를 들이 받았다.

트럭 고의 추돌 사고 영상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영상에 의하면 만취한 트럭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이었던 승용차를 한 차례 들이 받았다. 그러자 승용차 운전자가 내려 트럭 운전자에게 항의하자 트럭 운전자는 1미터 정도 트럭을 후진한 뒤 다시 승용차를 들이 받았다.

승용차 운전자가 운전석 창문을 때리며 항의하자 이번에는 더 멀리 후진한 뒤 힘껏 가속 폐달을 밟아 피해 차량을 다시금 들이 받았다. 승용차 안에는 승용차 운전자의 아내와 아이가 탑승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아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아내는 충격과 공포 속에 경찰에 신고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론] ‘크리스찬’(?) 고위 공직자의 비리

고위공직자들 중에 개신교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꽤 많다. 이명박 '장로' 대통령 집권 당시엔 아예 소망교회 인맥들이 정부요직을 차지하기도 했었다. 부디 이 분들께

많이 본 기사